서울 방이동 올림픽선수기자촌아파트 100㎡ 29억8000만원에 거래
2026.05.30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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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2026년 5월 11일 서울특별시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선수기자촌아파트 7층 전용면적 100㎡형이 29억8000만원에 거래됐다. 지난 2026년 5월 20일 같은 면적형인 3층 물건이 29억2000만원에 실거래된 것과 비교해 6000만원 높은 가격이다.
올림픽선수기자촌아파트 단지는 지난 1988년 6월 14일 입주한 아파트다. 모두 122개동으로, 5540가구인 단지다. 이 아파트 단지는 최근 6개월 동안 한 달에 평균 7.5건씩 거래됐다. 이 기간 체결된 매매 거래 내용을 보면, 가장 손바뀜이 많이 이뤄진 전용면적은 100㎡형이다. 같은 기간 집계된 전용면적별 평균 실거래가격을 보면 △62㎡ 16억5500만원 △83㎡ 28억9100만원 △84㎡ 28억원 △100㎡ 30억7910만원 △121㎡ 36억7500만원 △126㎡ 35억원 △128㎡ 37억원 △131㎡ 38억2500만원 △163㎡ 41억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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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2026년 5월 11일 서울특별시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선수기자촌아파트 7층 전용면적 100㎡형이 29억8000만원에 거래됐다. 지난 2026년 5월 20일 같은 면적형인 3층 물건이 29억2000만원에 실거래된 것과 비교해 6000만원 높은 가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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