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억 포기' KIA, 왜 고교 특급의 결단에 웃나…제2의 김도영 뽑을 가능성 생겼다
2026.05.30 13:00
가능성이 커 보인다. 김지우는 강한 어깨가 강점이다. 제2의 김도영이 될 수 있다는 평가도 있는데, 김도영과 비슷한 유형은 아니다. 주력 차이가 크다. 김도영은 엄청난 주력 덕분에 고교 시절 특급 유격수로 평가받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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