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호 '1박 2일' 마지막 녹화 현장…딘딘 눈물 펑펑 "넌 최고의 막내야"
2026.05.30 11:23
사진=KBS2 ‘1박2일’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유선호가 ‘1박2일’을 떠나며 작별 인사를 전한다.
오는 31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경상남도 남해군에서 펼쳐지는 ‘남해 홀리데이’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번 여행은 ‘1박 2일’의 막내 유선호와 함께 하는 마지막 녹화였다. 3년 6개월 동안 동고동락하며 수많은 추억을 쌓고 ‘1박 2일’을 졸업하는 유선호를 위해 맏형 김종민을 필두로 한 네 멤버는 베이스캠프를 몰래 빠져나와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준비한다.
멤버들이 오랫동안 자리를 비우자 유선호는 뭔가 수상한 낌새를 느꼈으나, 네 멤버는 들키지 않고 이벤트 장소로 호출하는 데 성공한다. 이날 오프닝 촬영 전부터 정성스럽게 준비한 형들의 깜짝 선물에 유선호는 감동했고, 유독 막내를 아꼈던 딘딘은 “넌 최고의 막내야”라며 고별 편지를 낭독하는 도중 끝내 눈물을 보인다.
‘1박 2일’의 영원한 막내 유선호와 함께 하는 마지막 여행은 오는 31일 저녁 6시 10분 방송되는 ‘1박 2일 시즌4’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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