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식, 6월 2일 23시 59분까지 100시간 무박 유세
2026.05.29 21:30
박민식 국민의힘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100시간 무박 유세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오후 8시부터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다음 달 2일 23시59분까지 100시간 무박 유세를 진행한다.
박 후보는 "선거가 임박한 만큼 더 다양한 시간대와 현장에서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보수후보로서 북구를 지키고 싶은 제 절실한 마음을 보여드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제가 사용할 수 있는 시간, 체력 모든 것을 동원해서 몸이 부서지더라도 북구를 지키고 반드시 승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꼭 투표장에 나와 진짜 북구 민심을 투표로 보여달라"고 호소했다.데일리안 고수정, 부산 오수진 기자 (ko0726@dailian.co.kr)
- Copyrights ⓒ (주)데일리안,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관련기사
☞李대통령, 사전투표 도중 기표소 나와 "반만 찍혀도 괜찮나"…野 "무효 처리해야"
☞박근혜·이명박 31일 동시 출격…대구 추경호·부산 박형준 지원 유세
☞이미 찍힌 투표지가 왜 나와?…결국 ‘무효 처리’된 의문의 표
☞李대통령 사전투표 공개 논란 일파만파…제1야당 총공세
☞[재보선 현장] 춤추던 '북구곰' 정체는?…진은정 '깜짝 등장'에 한동훈 유세장 들썩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박민식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