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깜짝 발탁→결혼식 미뤘다…"내년에 하면 되죠, WC 4년에 한 번 오니까" 뉴질랜드 GK 사연 화제
2026.05.30 01:00
잡아놓은 결혼을 미룬 선수가 있다. 뉴질랜드의 오클랜드 FC에서 활약하고 있는 골키퍼 마이클 우드가 그 주인공이다. '로이터 통신'은 29일(한국시간) "월드컵 때문에 뉴질랜드 골키퍼의 결혼 계획이 무산됐다"며 "오클랜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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