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진단] 거침 없는 코스피…꿈의 5000 뚫을까?
2026.01.19 18:55
꿈의 지수로 보이던 코스피 5천은 이제 달성 여부보다 언제 올라설지, 그리고 얼마나 지속될지가 관심사입니다. 그만큼 코스피 상승세가 워낙 강해 5천피 달성은 기정사실처럼 받아들여지고 있죠. 하지만 개인투자자들은 여전히 매도 우위를 지속하고, 하락에 베팅하는 인버스 투자도 늘고 있습니다. 코스피 과열은 아닌지, 새로운 주도주는 뭐가 될지 두 분과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문남중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수석연구위원, 박병호 화신사이버대 특임교수 모셨습니다.
Q. 코스피가 거침이 없습니다. 꿈의 지수 5천도 멀지 않았는데요. 예상보다 너무 빠른 것 아닌가요?
Q. 주가는 이익의 거울이라고 하는데 올해 코스피 상장 기업들의 이익 전망치가 그렇게 높은가요? 반도체 이이기 대부분 아닌가요?
Q. 개인 투자자 비중이 높은 코스닥은 코스피에 비하면 부진합니다. 체감적으론 한파인데요. 코스닥 부진의 원인은 무엇인가요?
Q. 주가 하락에 두배로 베팅하는 곱버스 투자자들도 많다고 하는데 어느 정도인가요?
Q. 올해 증시를 주도할 업종도 단연 반도체일까요? 반도체 외에 관심을 끌만한 업종이나 종목을 꼽아주신다면?
Q. 최근 며칠 개인들은 줄기차게 팔고, 외국인들은 오락가락합니다. 매매 패턴의 차이를 어떻게 봐야 할까요?
Q. 정책적으론 자사주 소각을 의무화하는 3차 상법 개정안이 예고돼 있죠. 이번 주 중 법사위 상정 가능성도 있다고 하는데 어떻게 추진되고 있는지?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Q. 정부가 적자기업도 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배당소득을 분리과세하겠다고 발표했는데요. 취지는 무엇인지? 분리과세받을 수 있는 조건은 무엇인가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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