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즈★]김고은, '약한영웅' 故나철 3주기 미리 기렸다 "또 올게!"
2026.01.19 18:02
사진=김고은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김고은이 故 나철의 3주기를 앞두고 고인을 추모했다.
배우 김고은은 지난 18일 “또 올게!”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故 나철의 수목장을 찾은 김고은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배우 나철은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으나 2023년 1월 21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36세.
고인은 tvN 드라마 ‘해피니스’, OCN 드라마 ‘우월한 하루’ 등에 출연했다.
특히 웨이브 오리지널 ‘약한영웅 Class 1’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남기며 주목을 받았다.
故 나철을 떠나보내며 김고은은 “최고 멋진 배우 나철. 최고 멋진 사람 아빠 남편 아들 친구 나철”이라고 애도를 표했다.
이어 “끝까지 함께 못 있어 줘서 미안해. 너무 소중했던 시간들을 만들어줘서 고마워”라며 “뭐가 그렇게 급했는지 모르겠지만 거긴 여기보다 더 좋을 거야. 남아있는 보물 둘은 내가 지켜줄게. 걱정하지 마”라고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러한 가운데 김고은이 고인의 3주기를 앞두고 故 나철의 수목장을 다녀와 먹먹함을 자아냈다.
한편 김고은은 지난해 넷플릭스 시리즈 ‘자백의 대가’를 공개했다. ‘자백의 대가’는 남편을 죽인 용의자로 몰린 ‘윤수’와 마녀로 불리는 의문의 인물 ‘모은’, 비밀 많은 두 사람 사이에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
또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 시즌3’로 돌아올 예정이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스타 작가가 되어 돌아온 유미(김고은 분)와 여전히 유미밖에 모르는 세포들이 다시 한번 성장하고, 언제나처럼 사랑하는 이야기를 그린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