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서소문고가 '거더' 여러줄 미리 절단…매뉴얼 안 지켰다
2026.05.29 19:50
이같은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오늘 서울시와 시공사 등 7곳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노골적 선거 개입이자 관권 선거" 라고 반발했습니다. [영상취재 변경태 정재우 영상편집 오원석 영상디자인 김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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