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게임 소식] 크래프톤 '마이 리틀 퍼피' 콘솔 출시 外
2026.05.29 16:41
| 스마트비즈 = 신동현 기자 | 크래프톤과 엔씨 등 주요게임사들이 플랫폼 확장과 함께 글로벌 시장 진출, 신작 출시 이벤트 등을 예고했다.
크래프톤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드림모션은 '마이 리틀 퍼피' 콘솔 버전을 글로벌 출시했다. 플레이스테이션5 디지털 버전이 먼저 출시됐으며, 닌텐도 스위치 버전과 패키지 버전도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해당 게임은 강아지 '봉구'의 여정을 중심으로 한 싱글 플레이 어드벤처로, 콘솔 버전에서는 외형 꾸미기 아이템이 추가됐다.
엔씨는 '리니지2M'의 중국 서비스를 6월 24일 시작한다. 현지 서비스명은 '천당2: 맹약'으로, Tencent Games가 퍼블리싱을 맡는다. 모바일과 PC 간 크로스 플레이를 지원하며, 사전예약은 495만명을 기록했다. 사전 테스트에는 약 5만명이 참여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UI, 파티 던전, 캐릭터 외형 등 일부 시스템을 조정했다.
넷마블은 신작 MMORPG 'SOL: enchant'의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를 시작했다. 이용자는 일정 기간 동안 서버 내에서 고유한 캐릭터명을 선점할 수 있으며, 사전등록과 함께 정식 출시 전까지 관련 일정이 이어진다.
데브시스터즈는 국가유산청과 협력해 한국 세계유산을 주제로 한 콘텐츠 캠페인을 진행한다. 쿠키런 IP를 활용해 제작된 포스터와 미디어 아트가 서울과 부산 등 주요 지역에서 공개되며, 부산에서 열리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기간에 맞춰 전시와 오프라인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일부 콘텐츠는 게임 내 이벤트와 연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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