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전체 1순위 유력' 부산고 하현승, 국내 잔류한다…"한국에서 성장해 미국 가겠다"
2026.05.29 18:02
포함 메이저리그 3개 팀이 노렸다. 하지만 하현승도 고민 끝에 한국에서 성장해 미국으로 가겠다고 한다"고 말했다. 하현승은 올해 9월 열릴 2027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덕수고 엄준상(18), 서울고 김지우(18)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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