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Aview 로고

VIEW

병역
병역
[6·3대전] 국힘 원내지도부, 대전 총출동 화력 지원

2026.05.29 16:22

송언석, 허태정 후보 논문표절·신체훼손 의혹 집중 제기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국민의힘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인 송언석 원내대표가 29일 대전 중구 으능정이 일대에서 이장우 시장 후보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유세를 하고 있다. 2026.05.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6·3지방선거 사전투표 첫 날인 29일 국민의힘 원내 지도부가 대전에 총출동해 집중 화력지원에 나섰다.

송원석 원내대표와 박충권 중앙선대위 공보단장, 신동욱 최고위원 등은 이날 중구 으능정이 거리에서 이장우 시장 후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합동유세에서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후보와 이재명 정부를 맹폭했다.

송 대표는 허 후보를 겨냥해 "이장우 시장에게 4년 전 떨어진 양반은 아직도 발가락 왜 잘렸는지 이야기를 안한다. 발가락이 잘린 것이 얼마나 큰 사고인데 말을 안 하느냐"며 "그런 사람은 기본적으로 자기도 속이고 시민도 속이고 하늘을 속이는 사람으로 절대 큰 일을 맡기면 안된다"고 직격했다.

서구 한민시장에서 열린 서철모 서구청장 후보 지원유세에서도 허 후보의 신체훼손과 병역기피 의혹을 제기하면서 "본인이 어떻게 발가락이 잘렸는지 설명을 못하고 있고, 석사학위 논문도 80%를 베꼈다"며 "세상과 국민을 속인 사람이 시장이 되면 주민을 위해 일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민석 총리를 겨냥하면서는 "똑똑하고 잘나면 뭐하느냐. 두 사람 전과를 합치면 9범"이라며 "대한민국이 희한한 나라가 됐다"고 했다.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9일 오후 대전 서구 한민시장에서 서철모 서구청장 후보 지원유세를 하고 있다. 2026.05.29 joemedia@newsis.com
그러면서 "이번 선거는 단순한 지역 일꾼 선거가 아니라 자유를 지키는 선거"라며 "국민의 자유를 제한하고 시장경제 질서를 흔드는 세력에 시민들이 반드시 경고장을 보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송 원내대표는 대전한화생명볼파크로 이동해 야구팬을 대상으로 유세전을 이어가는 등 오후 내내 대전표심 공략 활동을 펼쳤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

댓글 (0)

0 / 100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병역의 다른 소식

병역
병역
22시간 전
대구경북병무청, 산업기능요원 복무관리 담당자 대상 교육
병역
병역
22시간 전
[6·3세종]조상호 "비열한 정치 공세" 최민호 "합리적 의심 있다"
병역
병역
22시간 전
국민의힘 세종시당, 조상호 민주당 세종시장 후보 '병역·배우자 국적 문제' 공세
병역
병역
22시간 전
“남녀 불문, 너도나도 군대 갈래요”…청년 입대 열풍 부는 ‘이 나라’
병역
병역
22시간 전
“전세금 5000만원?” 신용한 재산 부실 신고 의혹
병역
병역
23시간 전
세종시장 선거, '병역·납세의무' 회피 의혹 놓고 후보간 공방
병역
병역
23시간 전
세종시 사전투표 첫날 얼룩진 고발전…네거티브일까, 사법리스크일까
병역
병역
1일 전
'레이디두아' 신현승, 내달 11일 군입대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
병역
병역
3일 전
[와글와글 플러스] '병역명문가 혜택' 거주지 제한 없앤다
병역
병역
4일 전
옆동네 가면 예우 못 받는 ‘병역 명문가’… 이런 불합리 사라진다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