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군 콜업 후 1G 출전, 기회 많지 않은 KIA 좌타 거포…꽃감독도 고민 "한 타석씩이라도 내보내려고 하는데" [고척 현장]
2026.05.29 15:01
타이거즈는 지난 시즌을 마친 뒤 외국인 타자 패트릭 위즈덤과 결별했다. 위즈덤은 팀 내 최다인 35홈런을 때려냈고, 1루와 3루 수비도 어느 정도 해줬다. 하지만 위즈덤의 타격에 대해 아쉬움을 느낀 KIA는 새 외국인...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패트릭 위즈덤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