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수만 6300명…집단 성관계 등 음란물 사이트 운영진 검거
2026.05.29 13:01
2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3대는 정보통신망법상 음란물 유포 혐의를 받는 음란물 사이트 '아너스클럽'의 운영자 A씨 등 운영진 8명을 검거했다. A씨 등 운영진들은 2022년 1월부터 올해 4월까지 약 4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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