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전
구로구, 기후위기 대응 환경교육 참여 50명 모집
2026.05.29 11:46
구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환경·기후위기 대응교육을 추진하기 위해 지역 내 화원종합사회복지관을 ‘서울시 구로구환경교육센터’로 신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이 센터는 화원종합사회복지관 4층에 자리하고 있다. △환경아카데미 △환경도서 독후감 챌린지 △찾아가는 환경교육이 주요 프로그램이다.
‘환경아카데미’는 다음 달 15일부터 오는 7월 20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3~5시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환경도서 독후감 챌린지’는 다음 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운영되며, 구로구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찾아가는 환경교육’은 전문강사가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직접 방문해 2시간 동안 교육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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