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이탈리아 멜로니 총리와 정상회담…靑서 처음 맞는 외국정상
2026.01.19 14:51
이 대통령이 지난달 29일 청와대로 복귀한 뒤 처음으로 맞는 외국 정상이다.
어두운 남색 정장에 파란색 넥타이를 착용한 이 대통령은 멜로니 총리 도착 전 본관 문 앞에서 그를 기다렸다.
멜로니 총리가 도착하자 이 대통령은 “환영합니다”라고 인사하며 악수했다.
또 본관 안쪽으로 걸어가며 “이탈리아 총리께서 한국에 오신 것은 19년만이라고 하는데 한국에 오느라 고생하셨다”고 거듭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에 멜로니 총리는 “그라찌에(감사합니다)”라고 화답했다.
이어 멜로니 총리의 방명록 작성, 양 정상 기념 촬영 등의 순서가 진행된 뒤 본격적인 양국 정상회담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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