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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란드 충격, 지수 선물-암호화폐 일제 급락(종합)

2026.01.19 10:15

트럼프, 그린란드 병합 계획 반대 유럽 국가에 관세 위협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그린란드 사태가 급격히 악화하자 미국증시의 지수 선물과 암호화폐(가상화폐)가 일제히 급락하고 있다.

19일 오전 10시 현재(한국 시각 기준)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 선물은 0.63%, S&P500 선물은 0.74%, 나스닥 선물은 0.97% 각각 하락하고 있다.

나스닥의 낙폭이 가장 큰 것. 선물이 1% 가까이 하락하는 것은 낙폭이 큰 편이다.

같은 시각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2.80% 하락한 9만2524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9만3000달러가 붕괴한 것.

이 시각 현재 주요 암호화폐 시황 - 코인마켓캡 갈무리


시총 2위 이더리움은 3.07% 하락한 321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시총 4위 바이낸스 코인은 3.60% 하락한 913달러를, 시총 5위 리플은 6.39% 급락한 1.93달러를 각각 기록하고 있다.

이는 트럼프가 그린란드에 파병한 유럽 8개국에 10% 관세를 추가로 부과하기로 했다고 밝히자, 유럽도 미국에 1080억달러의 보복 관세를 부과하기로 하는 등 대서양 양안 정세가 급속히 악화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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