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날씨] 오전까지 곳곳에 눈·비…오후부턴 찬바람 강해져
2026.01.19 07:50
이 시각 서울 경복궁엔 밤사이 내린 눈이 하얗게 쌓여있습니다.
현재는 눈구름이 빠져나가면서 서울은 눈이 거의 그쳤는데요.
아직 그 밖의 중부와 전북, 경북 내륙에 눈이나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눈비는 오늘 오전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예상 적설량은 1cm 정도가 되겠습니다.
눈비가 얼어붙으면서 도로가 많이 미끄러울 수 있습니다.
지도에 붉은색으로 표시된 지역에선 도로 살얼음으로 인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오후부터는 점차 찬바람이 강해져 내일은 서울의 아침 기온 영하 13도까지 곤두박질하겠습니다.
주 후반까지도 영하 10도를 밑도는 강한 추위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아직 영남 지방에 건조 특보가 남아있는 가운데, 오늘 영남 해안과 충남 서해안, 호남 해안, 제주에선 바람도 매우 강하게 불겠습니다.
현재 기온 보면, 서울이 영하 1.7도, 부산 7.2도 가리키고 있습니다.
한낮에는 서울이 0도, 광주 4도, 대구는 6도로 어제보다 크게 낮아지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최고 4~5m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주 중반에는 호남과 제주에 눈이 내리겠습니다.
날씨 정보 전해드렸습니다.
정희지 기상캐스터/그래픽:김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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