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수가 15명 있더라도 살라 컴백은 환영" 리버풀 감독의 확 달라진 기류…이집트왕, 네이션스컵 3위 결정전→안필드 복귀 임박
2026.01.19 06:00
'이집트왕' 모하메들 살라의 복귀를 앞두고 격한 환영의 뜻을 표했다. 살라는 지난 한달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 이집트 대표팀의 공격을 이끌었다. 주말 나이지리아와의 3위 결정전 후 다음주 머지사이드 복귀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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