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서 기본소득당 강원도당 창당대회…도당 위원장에 박영애
2026.01.19 00:09
기본소득당은 이날 원주전통산업진흥센터 컨벤션홀에서 용혜인 당 대표(국회의원), 노서영·이승섭·문미정· 최승현 최고위원, 박영애 강원도당 창당준비위원장, 박재희 부산시당 위원장, 박은영 광주시당 위원장, 김철호 전북도당 위원장, 문지영 전남도당 위원장, 이종득 조국혁신당 강원도당 위원장, 당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창당대회를 가졌다.
이날 박영애 도당 창당준비위원장이 도당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용혜인 당 대표는 "강원도가 마주한 지역소멸의 위기 속 기본소득당이 필요한 이유는 분명하다"며 "강원 정치의 새로운 대안으로서, 도민 삶을 바꾸는 정당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강조했다.
박영애 도당 위원장은 "기본소득은 누구도 소외받지 않는 보편적 기본소득, 어떤 조건도 없는 무조건적 기본소득, 개인에게 구현되는 개별적 기본소득"이라며 "더 많은 기본소득 정책이 강원도에서 꽃 필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권혜민 기자 khm29@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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