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출산' 박은영 "역아였는데 혼자 돈 효녀" 3번 힘주고 자연분만 성공(아나모르나)
2026.01.18 16:34
[뉴스엔 배효주 기자]
최근 둘째를 출산한 박은영이 "훗배앓이가 더 무섭다"고 귀띔했다.
박은영은 최근 자신의 채널 '박은영의 아나모르나'를 통해 쌍둥이 출산'썰'을 듣는 본인의 모습을 담아 공개했다.
"훗배앓이는 초산모보다 경산모들이 더 심하다"는 말에 박은영은 "어떡하냐, 무섭다"라면서 "낳는 것보다 훗배앓이가 더 무섭다"고 경악했다.
또, "자연분만할 거냐"는 질문에는 "다행히 둘째가 역아였는데 혼자 돌았다. 효녀다"라면서 "건강하게만 나와주길"이라 소망했다.
이런 가운데 박은영은 지난 9일, 예정일보다 6일 당겨서 유도 분만으로 둘째를 순산했다고 밝혔다.
박은영은 "많은 분들의 축하와 응원 덕분에 45세(물론 만 나이는 아직 43이에요)의 노산임에도 불구하고 자연분만으로 힘 세 번 주고 순풍 낳았어요! 역시 둘째라 그런가 훨씬 수월하네요. 자분 만만세"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은영은 2019년 사업가와 결혼해 2021년 첫째 아들을 얻었다. 그러다 44세의 나이에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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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둘째를 출산한 박은영이 "훗배앓이가 더 무섭다"고 귀띔했다.
박은영은 최근 자신의 채널 '박은영의 아나모르나'를 통해 쌍둥이 출산'썰'을 듣는 본인의 모습을 담아 공개했다.
"훗배앓이는 초산모보다 경산모들이 더 심하다"는 말에 박은영은 "어떡하냐, 무섭다"라면서 "낳는 것보다 훗배앓이가 더 무섭다"고 경악했다.
또, "자연분만할 거냐"는 질문에는 "다행히 둘째가 역아였는데 혼자 돌았다. 효녀다"라면서 "건강하게만 나와주길"이라 소망했다.
이런 가운데 박은영은 지난 9일, 예정일보다 6일 당겨서 유도 분만으로 둘째를 순산했다고 밝혔다.
박은영은 "많은 분들의 축하와 응원 덕분에 45세(물론 만 나이는 아직 43이에요)의 노산임에도 불구하고 자연분만으로 힘 세 번 주고 순풍 낳았어요! 역시 둘째라 그런가 훨씬 수월하네요. 자분 만만세"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은영은 2019년 사업가와 결혼해 2021년 첫째 아들을 얻었다. 그러다 44세의 나이에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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