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비뇨기 약해보인다"…'43세 미혼' 영탁, 역술가 돌직구에 당황 [미우새]
2026.01.18 23:02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영탁이 비뇨기가 약하다는 사주풀이 결과를 받았다.
1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윤민수가 전처와 한집살이를 끝낸 뒤, 새롭게 마련한 싱글하우스에 절친 영탁과 김민종을 초대했다.
이날 세 사람은 전화사주를 보기로 했다. 첫 번째 순서는 막내인 영탁이었다. 역술가는 "성격이 예민하신 편이다. 그래서 이 예민함 때문에 오는 건강에 안 좋은 게 있다. 염증에 생긴다던지"라고 말했다. 그러자 영탁은 "어, 맞다"며 깜짝 놀랐다.
그러나 이내 역술가는 "남자 쪽에 비뇨기 관련도 약해 보인다"고 말해 영탁을 당황케 했다. 영탁이 "아, 진짜요?"라며 연신 "네, 네"라고 답하는 사이, 역술가는 "잘 챙겨주시는 게 좋다"고 재차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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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윤 기자(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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