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대운' 김민종 "4월부터 연애+자녀운" ('미우새')
2026.01.18 22:30
김민종이 여러 명의 사주 전문가에게 올해 연에 운이 좋다는 말을 들었다고 밝혔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윤민수는 김민종, 영탁을 초대해 솔로 라이프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민종은 “재작년까지 진짜 힘들었다. 너무 센 삼재라는 거다. 사주를 보러 갔는데 결혼 운이 있다고 하더라. 2~3년 안에 있다고 하더라”며 짝을 만날 때가 됐다며 기대했다.
이후 사주 전화로 김민종은 “연애 운이 너무 좋다. 올해는 귀인운도 있다. 올해 이상형을 만날 수 있다. 올해를 놓치면 안 된다. 특히 4~6월 사이입니다. 이번에 놓치면 65세는 돼야 한다”는 말을 들었다.
김민종은 “올해 만나는 분을 꽉 잡아야 한다는 거죠? 올해 만날 분은 어떤 직업을 갖고 계시냐”고 물었다. 사주 전문가는 “위치가 높은 사람일 수 있다. 김민종 님도 센데 본인보다 더 센 여자. 김민종 님을 휘어잡을 수 있는 여자다. 바로 자녀가 생길 운이 있다. 결혼하자마자 자녀가 생기거나 자녀가 생겨서 결혼한다든지”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미운 우리 새끼’는 일요일 오후 9시 5분 SBS에서 방송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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