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맨' 문채원, 생애 첫 '뉴스룸' 출연
2026.01.17 15:47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영화 '하트맨' 주인공 문채원이 생애 첫 뉴스 출연으로 오는 18일, JTBC 뉴스룸 초대석에 나선다.
17일 '하트맨' 측에 따르면 극 중 첫사랑 여신 ‘보나’역으로 대활약을 펼친 문채원이 영화 홍보 차, JTBC 뉴스룸 초대석을 방문해 영화와 연기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연기 인생 최초로 뉴스 스튜디오에 출연한 문채원과 안나경 아나운서와의 만남으로 뉴스 스튜디오 현장이 무엇보다 빛났다는 후문이다.
한편 '하트맨'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이 다시 만난 첫사랑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녀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
'히트맨' 시리즈 최원섭 감독과 권상우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문채원, 박지환, 표지훈 등 매력적인 배우들과 및 김서헌 아역 배우와 함께 코믹 케미스트리를 완성했다.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중.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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