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충격적 6연속 우승' 안세영, '세계 2위'를 갖고 놀았다…왕즈이 결승서 10연속 울렸다
2026.01.18 18:00
안세영. /AFPBBNews=뉴스1 안세영(24·삼성생명)이 다시 한 번 중국과 왕즈이(26·중국)를 울렸다.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18일(한국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안세영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